
1부 – 복수의 시작
〈존 윅: 챕터4〉는 존 윅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,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암살자 세계의 전쟁이 마침내 절정에 이르는 이야기를 그린다. 전작 〈존 윅: 챕터3 – 파라벨룸〉의 마지막 장면에서 존 윅은 하이 테이블의 권력에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.
그는 이제 단순한 도망자가 아니다.
그는 하이 테이블 자체를 무너뜨리려는 인물이 되었다.
영화는 존 윅이 바워리 킹과 함께 복수를 준비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.
바워리 킹은 지하 세계의 정보를 장악한 인물이며, 하이 테이블에게 큰 피해를 입은 상태였다.
두 사람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.
하이 테이블을 무너뜨리는 것이다.
존 윅은 첫 번째 공격으로 하이 테이블의 조직을 직접 공격한다.
그는 모로코에서 하이 테이블의 중요한 인물을 제거한다.
이 사건은 하이 테이블 전체를 분노하게 만든다.
하이 테이블은 새로운 인물을 앞세워 존 윅을 제거하려 한다.
그 인물은 마르키 드 그라몽 후작이다.
그라몽 후작은 하이 테이블의 권력을 대표하는 인물로, 매우 냉정하고 계산적인 전략가다.
그는 존 윅을 제거하기 위해 암살자 세계 전체를 동원한다.
그리고 첫 번째 행동으로 뉴욕 콘티넨탈 호텔을 공격한다.
윈스턴은 지배인 자리에서 쫓겨나고 호텔은 파괴된다.
이 사건은 존 윅에게 또 다른 이유를 만들어 준다.
이제 그는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.
그는 자신이 속했던 세계의 규칙 자체를 바꾸기 위해 싸우기 시작한다.
하지만 하이 테이블의 권력은 매우 거대하다.
존 윅은 이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오래된 규칙을 이용하기로 한다.
그 규칙은 바로 ‘결투’다.
암살자 세계에는 오래된 전통이 존재한다.
하이 테이블의 대표와 정식 결투를 하면 모든 분쟁을 끝낼 수 있다는 규칙이다.
존 윅은 이 규칙을 이용해 마지막 싸움을 준비하기 시작한다.
2부 – 세계를 가로지르는 전투
하이 테이블의 권력자 마르키 드 그라몽 후작은 존 윅을 제거하기 위해 전 세계의 암살자들을 동원한다. 그는 막대한 현상금을 걸어 존 윅을 사냥 대상으로 만든다.
하지만 존 윅 역시 더 이상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한다.
그는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인물들을 찾아가며 마지막 싸움을 준비한다.
그 여정은 뉴욕을 넘어 일본, 독일,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도시로 이어진다.
일본 오사카에서는 또 다른 콘티넨탈 호텔이 등장한다.
이곳의 지배인은 시마다 코지라는 인물이다.
코지는 존 윅의 오래된 친구이자 동료였다.
그는 존 윅을 숨겨 주며 하이 테이블의 공격에 맞서 싸운다.
하지만 하이 테이블은 이 호텔 역시 공격한다.
수많은 병사들이 호텔을 습격하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.
코지와 그의 딸 아키라는 호텔을 지키기 위해 싸우지만 결국 큰 희생이 발생한다.
이 사건은 존 윅에게 또 하나의 상처를 남긴다.
하지만 동시에 그에게 싸울 이유를 더욱 분명하게 만든다.
존 윅은 이후 독일 베를린으로 향한다.
그곳에서 그는 자신이 속했던 암살자 조직과 다시 만나게 된다.
그는 결투를 성립시키기 위해 조직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.
하지만 조직은 쉽게 그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.
존 윅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 했다.
그는 거대한 클럽에서 벌어지는 전투에서 수많은 적들과 싸우며 살아남는다.
이 전투는 영화 전체에서도 가장 강렬한 액션 장면 중 하나다.
총격, 격투, 그리고 전략적인 움직임이 완벽하게 결합된 장면이 이어진다.
마침내 존 윅은 결투를 성립시킬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.
이제 마지막 싸움이 남았다.
3부 – 전설의 마지막 선택
마침내 존 윅과 하이 테이블의 대표 사이의 결투가 결정된다.
결투 장소는 프랑스 파리다.
이 결투는 오래된 규칙에 따라 진행된다.
결투가 시작되기 전까지 양쪽은 서로를 공격할 수 없다.
하지만 결투 장소로 가는 길은 매우 위험하다.
하이 테이블은 마지막까지 존 윅을 제거하기 위해 암살자들을 보내기 때문이다.
존 윅은 파리의 거리에서 수많은 적들과 싸우며 결투 장소로 향한다.
특히 개선문 주변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영화의 가장 상징적인 장면 중 하나다.
자동차가 끊임없이 지나가는 도로 위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고, 존 윅은 끊임없이 싸우며 앞으로 나아간다.
마침내 그는 결투 장소에 도착한다.
결투는 권총을 사용해 진행된다.
존 윅은 그라몽 후작의 대리인과 마주하게 된다.
총성이 울리고 결투가 시작된다.
두 사람은 서로에게 총을 쏘며 마지막 싸움을 벌인다.
결투의 마지막 순간, 존 윅은 마지막 총알을 사용한다.
그리고 그 총알은 상대를 쓰러뜨린다.
하이 테이블은 결투의 규칙에 따라 패배를 인정한다.
존 윅은 마침내 자유를 얻게 된다.
하지만 그 역시 큰 상처를 입었다.
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존 윅은 계단 위에 앉아 잠시 하늘을 바라본다.
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.
그가 살아 있는지, 아니면 전설이 되어 사라졌는지는 명확하게 보여 주지 않는다.
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.
존 윅이라는 이름은 이제 전설이 되었다는 것이다.
〈존 윅: 챕터4〉는 단순한 액션 영화의 결말이 아니다.
이 영화는 한 인간이 자신이 속했던 세계의 규칙에 맞서 싸우며 자유를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.
그래서 이건 꼭 보자!! 천만관객 영화 제 162편 <존 윅: 챕터4>. 전설적인 킬러의 마지막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의 새로운 기준이기 때문이다.